TV 드라마

윤균상,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비오는 날은 혼술"

입력 2019-07-29 19: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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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균상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배우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융귱상 그냥...긁적긁적 비오는날은 혼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차안에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귀여운 표정으로 머리를 긁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균상은 현재 방송중인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서 기무혁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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