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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나쁜 녀석들' 김아중, 오랜만 공식석상…달라진 미모에 쏠린 관심

입력 2019-07-29 18: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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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김아중의 달라진 미모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아중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아중은 블랙 컬러의 크롭트 톱에 같은 색 가죽 스커트를 입고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김아중은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브라운 컬러의 긴 생머리를 연출해 청순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관심을 모은 것은 김아중의 미모였다. 서구적인 이목구비는 그대로였지만, 조금 더 화려해진 외모에 누리꾼들은 "김아중 안 같다" "어딘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예전이랑 똑같다" "카메라가 실물을 못 담는 듯" "예쁘기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지난 2014년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드라마 '나쁜 녀석들'을 모티브 삼아 제작됐다.

김아중은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서 유려한 언변과 매력적인 비주얼을 지닌 자칭 애널리스트 ‘감성사기꾼’ 곽노순 역을 연기했다.

사진=민선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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