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노사연이 '집사부일체' 출연에 대해 스포하고 당황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노사연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노사연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요즘 새벽에 먹지 말아야 할 것들을 먹어서 부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18시간 동안 '집사부일체' 촬영을 했다. 사부로 나왔다"고 스포한 뒤, 당황해하며 "방금 들은 이야기는 비밀로 해달라"고 사정했다.
그러나 김태균이 유도 질문을 했고, 노사연은 자신도 모르게 "이무송도 같이 나온다"고 더 스포해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