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과 조세호가 대전에 간 모습을 보여줬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대전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퀴즈가 대전 시민이 인정한 노잼의 도시 대전을 찾았다.
조세호가 기차에서 잠을 자지 않겠다며 "부모님께서 실망을 하셨다. 목포에 가는 모습에"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과 조세호가 아직 도착하지 않은 기차에 아침도시락을 사는 모습을 보여줬다.
대전 가는 기차를 타며 조세호가 "저는 대전사람이라고 보시면 돼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기차에 타서 도시락을 먹으며 유재석이 "기차 안에서 아침 먹는거 유일하게 저희 밖에 없어요"라며 눈치를 봤다.
대전에 도착한 유재석과 조세호가 한빛탑을 찾았다. 유재석은 "대전 엑스포 때문에 주말이면 대전 간다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유재석이 "대전이 SNS상에서는 노잼 도시라는 별명이 있다. 오늘 노잼도시 대전에서 유잼으로 유잼도시 대전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