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뽕 따러 가세' 송가인과 붐이 광장시장에 나타나 종로 일대가 마비 됐다.
1일 방송된 TV조선'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 에서는 광장시장에서 육회가게를 운영하는 모녀의 사연을 받아 깜짝 방문하는 송가인과 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연을 신청한 두번 째 주인공은 "엄마 송가인이 왜 좋아라고 묻자 '눈물이 나서 내가 말을 못잇는다'고 하셨다"면서 "송가인은 거짓없고 맑아보여서 좋아하신다. 송가인 노래를 들으면 웃으신다. 제대로 된 효도를 못했는데, 맛있는 육회도 먹고 오셔서 노래도 불러주시면 고맙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가인과 붐은 육회가게에 와서 육회 먹방을 보여줬다. "낙지가 힘이 좋아서 입속에서 나를 빨아 들이고 있다"면서 "누구 하나 없어져도 모를거 같다"고 감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