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태연, 민낯으로 자랑한 청초美 '역시는 역시'

입력 2019-08-01 14: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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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태연이 청초한 매력을 자랑했다.

1일 가수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민낯을 자랑하고 있다. 태연은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에도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태연은 솔로곡은 물론, '만약에', '들리나요…', '가까이', '그리고 하나' 등 OST로도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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