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호주 인싸 패밀리 한국 재방문

입력 2019-08-01 20:44:02
    • 복사완료!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블레어의 호주 가족이 한국을 다시 방문했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 출신 블레어의 가족이 다시 출연했다.

지난 방송에서 블레어의 가족은 한국을 여행했고, 블레어의 아버지인 마크는 “한국과 더 연결고리가 많아진 느낌이에요”라면서 한국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지난 여행 소감을 말했다.

블레어의 여동생 맥과 사촌 케이틀린은 새로운 문화를 접하게 돼서 좋았다면서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