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저스티스’ 손현주 아들 김희찬, 최진혁 로펌 입사

입력 2019-08-01 22: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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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 ‘저스티스’
KBS2TV : ‘저스티스’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송대진이 최진혁과 함께 사건을 맡게 됐다.

1일 방송된 KBS 드라마 ‘저스티스’에서는 송우용(손현주 분) 회장의 아들 송대진(김희찬 분)이 등장했다.

송대진은 이태경(최진혁 분)이 소속된 로펌 사무실에 나타났다. 이에 사무관 남원기(조달환 분)은 “우리 회사가 금액이 좀 세다”면서 정중히 송대진을 내보내려했다. 하지만 송대진은 “정식 출근은 내일부터”라면서 로펌에 입사한 변호사라고 소개했다.

이에 남원기는 의아해했고 “송우용 회장님 백으로 입사했다”고 말했다. 남원기는 공손하게 태도를 바꾸며 깍듯하게 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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