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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호영, 유병재에게 “밝게 입어요” 양세형 “수산시장 같아”

입력 2019-08-03 23: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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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전지적 참견 시점‘
MBC : '전지적 참견 시점‘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유벙재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했다.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호영이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김호영은 “다 좋은데 밝게 입으면 좋겠다는 몇몇 분들이 있어요”라고 했다. 이에 “오대환 씨는 얼굴 색깔이랑 맞췄나봐요”라고 했다. 김호영은 유병재에게 “밝게 입으면 좋겠다”면서 자신의 남방을 걸쳐줬고, MC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고 했다.

김호영의 이야기를 듣던 양세형은 “말하는 톤이 수산시장 같다”고 했고 김호영은 “잘하죠”라면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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