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 조세호가 이태원을 찾은 모습을 보여줬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이태원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가 이태원을 찾아갔다. 유재석은 "저의 홈타운이라고 할 수 있죠"라고 했다. 조세호는 "저에게는 놀이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화의 소녀상을 발견한 유재석이 "전에는 없었는데 제가 또 인사 드립니다. 요즘 같은때에 더욱더"라며 조세호와 함께 인사했다.
유재석과 조세호가 아침 일찍 문을 연 양복점에 들어갔다. 사장님은 "미국 손님들이 이메일로 주문을 한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장님은 "90%가 미국쪽에 손님이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이 특별한 손님이 많은거 같다고 하자 사장님은 "행사차 방한했을때 부시대통령과 사진을 찍었다"라며 자신의 인맥을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