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분노의 질주: 홉스&쇼' 4DX 개봉 확정…더 강렬하게 즐기는 액션

입력 2019-08-07 16: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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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8월 14일 4DX 개봉을 확정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새로운 프로젝트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4DX로 14일 국내 개봉한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이번 '분노의 질주: 홉스&쇼' 4DX에서는 4DX 자체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실감 나는 라이딩 체감과 압도적 스릴을 느낄 수 있다. 영화 속 사모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고공 액션부터 리얼한 맨몸 격투, 도심에서 펼쳐지는 카체이싱 등 4DX로 즐기는 액션 스펙터클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시리즈 전작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역대 4DX 글로벌 관객수 7위를 기록했을 만큼,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스피드와 액션, 스릴을 극대화하는 4DX 포맷과의 높은 시너지를 선보이는 4DX 대표작이기도 하기에 기대를 높인다.

4DX 할리우드 스튜디오 프로듀서 레니 나자리언은 "이번 '분노의 질주: 홉스&쇼' 4DX에서는 액션 시퀀스의 다이나믹함을 최대로 살리기 위해, 안개, 섬광, 바람, 페이스 에어 등 환경효과를 풍부하게 연출했다. ‘홉스’와 ‘쇼’가 헬리콥터를 탈환하는 장면에서 특히 4DX 환경효과의 환상적인 연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 4DX 상영관에서 펼쳐질 드라마틱한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4DX 스튜디오 프로듀서 데이비드 배는 “4DX로 스피드를 만끽하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추격 신들이 백미가 될 것”이라며, 고공 헬리콥터 액션과 도심을 질주하는 카 체이싱, 여기에 맨몸으로 부딪히는 리얼한 격투와 대규모 폭파 장면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액션을 4DX 모션체어로 즐겨볼 것을 강력 추천했다.

한편 ,다채로운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로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분노의 질주: 홉스&쇼' 4DX는 1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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