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PH-1이 한국으로 오게 된 계기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는 래퍼 식케이와 PH-1이 출연했다.
이날 PH-1은 "초등학교 때부터 3년 전까지 이민을 갔다가 2016년 9월에 들어왔다. 음악 때문에 무작정 홀로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되게 힘들었다. 작은 원룸에서 라면 먹으면서 지내다가 미래에 대한 기약이 없으니까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었다"면서도 "사실 아는 사람도 많지 않았는데 재범이 형이 도와주셨다. 재범이 형은 미국에서 있을 때 연락이 오셨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