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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3' 유라, 호주 메이트들과 신기한 인연→최초 구면인 메이트

입력 2019-08-12 21: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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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라가 메이트들과 신기한 인연인것이 드러났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유라와 메이트들의 신기한 인연임이 드러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라가 2년전 K-CON 스케줄 때문에 호주를 가봤다고 했다. 이에 브리트니와 리버는 "저희도 갔었다. 걸스데이랑 하이터치도 했다"라고 말해 유라와의 인연을 얘기했다. 하이터치회에서 브리트니와 리버의 모습을 확인한 유라가 놀라며 "소름돋는다"고 했다.

이어 리버와 브리트니는 4인조 댄스팀이라며 "저희 첫 커버댄스가 걸스데이 'something'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브리트니와 리버의 위시리스트에 K-POP콘서트 가기와 K-POP 아이돌 만나기가 있었다. 이어 유라는 브리트니와 리버의 댄스커버 영상을 봤다. 리버는 'something' 커버댄스 영상에서 브리트니가 유라파트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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