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내의맛' 진화, 장모님 잔소리에 '필승 육아룩' 착장‥'폭소'

입력 2019-08-13 23: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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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캡쳐
TV조선='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진화가 육아룩으로 붉은 악마티를 입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기나긴 부부싸움을 끝낸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진화는 일찍 일어나 딸 혜정을 보며 하루를 보냈다. 진화는 일하러 나가는 아내 함소원을 위해 수박 도시락을 싸기도.

진화는 함소원이 나가자마자 자신도 웃통을 벗고 혜정을 목욕시켰다. 이때 장모님이 집에 들어섰다. 이후 욕실에서 나오다가 장모님을 마주친 진화는 당황을 숨기지 못했다. 진화는 허둥지둥 수건을 찾아 혜정의 물기를 닦고 옷을 입혔다.

장모님의 잔소리는 시작됐다. 장모님은 "아이를 보려면 짧은 팔을 입어야 한다"고 육아룩을 추천해줬고, 이에 진화는 붉은 악마 옷으로 갈아입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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