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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3’ 성 안드레아 성당에서 오솔레미오 버스킹

입력 2019-08-16 21: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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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비긴어게인3’
JTBC : ‘비긴어게인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패밀리밴드가 성 안드레아 성당에서 오 솔레미오를 불렀다.

16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성 안드레아 성당 앞에서 버스킹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패밀리밴드는 성당 앞 계단에 앉아 우크렐레 연주로 오솔레미오를 불렀다. 하림이 우크렐레를 연주하고, 계단에 있던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오 솔레미오’를 불렀다. 헨리는 “심지어 키가 맞았어”라며 사람들과 환상적인 호흡에 감동했다.

하림은 “여행 다니면서 만든 노래가 있다”면서 자신의 자작곡 ‘배낭여행자의 노래’를 불렀다. 재치 있는 가사의 노래가 울려 퍼지고, 즉흥적으로 가사를 만들어내며 즐거운 버스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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