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시만세' 배한성 "일부러 젊은 목소리 내는 것 아냐"

입력 2019-08-16 15:37:36
    • 복사완료!

'두시만세' 방송캡처
'두시만세'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우 배한성이 젊은 목소리 비결을 말했다.

16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는 성우 배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한성은 53년째 변치 않는 젊은 목소리로 활약하고 있다.

배한성은 "원래 목소리가 우리의 인체 중 가장 노화가 늦다. 제가 일부러 젊은 목소리를 내려고 한 게 아니라 원래 이 목소리다. 친구들은 할아버지 목소리다"고 자랑했다.

이어 "중학생 때 제 목소리가 좋다는 걸 처음 알았다. 국어시간 글을 읽는 기회가 생겼는데, 선생님께서 '성우나 아나운서를 하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그때부터 목소리에 대해 알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