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규리가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6일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자꾸 감동 주시기예염?!!!!!!덕분에 방송도 즐겁게 마쳤습니다. 저 오늘 아무래도...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제가 바라는것은 단 하나,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우리 함께 행복해져요~!!!생일은 특별한 날. 당신의 매일이 생일과 같은 날 되세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규리가 진행 중인 라디오로 찾아온 선물들이 담겨 있다. 여러 개의 케이크와 김규리의 얼굴이 수놓아진 쿠션 선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밝은 김규리의 표정도 아름답다.
한편 김규리는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