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원, 누가 꽃인지 모르겠네..오늘은 청순 러블리

입력 2019-08-20 18: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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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예원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20일 김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됩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꽃 옆에 선 채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여 시선을 끈다. 환한 미소로 밝은 에너지를 더해 팬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했다.

한편 예원은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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