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 청춘’ PD, 묵밥 비결 물으려다 방에 엎었다‥ ‘묵사발 대참사’

입력 2019-08-20 23:52:41
    • 복사완료!

SBS '불타는 청춘'
SBS '불타는 청춘'

[헤럴드POP=나예진 기자]한바탕 묵사발 대소동이 벌어졌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묵밥 비결을 물으려다 방바닥에 쏟는 ‘묵밥 대소동’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수의 묵밥은 출연진뿐만 아니라 제작진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맛있게 먹는 이들의 모습을 보며 그녀는 뿌듯해했고, 묵밥을 찾는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이후 ‘불타는 청춘’의 PD는 요리 비결을 묻기 위해 묵밥을 들고 방을 찾았다. 그러던 차 실수로 방바닥에 묵사발을 쏟았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모두 경악하면서도 박장대소했다. 방 안은 금세 웃음바다가 됐고, 와중에 이연수는 청소기를 들고 깨끗하게 방을 청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