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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서 있기만 해도 상큼하네…예쁨이 한도초과

입력 2019-08-23 10: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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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유비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23일 배우 이유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상큼한 색감의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이유비는 붉은 계열의 컬러를 자랑하며 긴 생머리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비는 올해 나이 30세로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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