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태우 손호영이 엑소 노래'Tempo'이어 파파야 '사랑만들기' 정답을 맞췄다.
24일 방송된 tvN '도레미마켓'에서는 토닭토닭에 코다리 찜 획득에 성공했다.
김태우의 활약이 컸다. 특히 김태우는 엑소팬이었다. 이날 토닭토닭 라운드는 김태우가 정답을 맞췄다. 이날 김태우는 'Tempo'가사를 맞추고 손호영 혜리 문세윤 신동엽 박나래 등과 토닭토닭을 먹었다.
오늘의 한입 간식은 '젤라또'였다. 첫번 째 문제, 박지윤 '소중한 사랑' '대화가 필요해' 더 자두, '세월이 가면' 최호섭 '너의 곁으로' 조성모 등이 문제로 나왔다. 마지막 문제는 서인국과 정은지가 부른 '응답하라 1997 OST'였다. 정답은 '우리 사랑이대로' 주영훈으로 김태우가 차지했다. 토핑은 김태우가 다 차지했다.
한편 파워연예인 혜리가 'Tempo'가사가 "런웨이인 걸"이라고 말하자, 김동현은 "레드카페트 아닌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젊의 귀 혜리 '손잡아' '레드카펫'를 들었다고 말해 가장 많이 맞춘 '파워연예인'으로 등극했다.
붐이, 손호영을 미소천사로, 김태우를 성대쾌남으로 소개하자, 신동엽은 "처음 그룹결성할 때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처음부터 미소천사면 계속 미소천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호영은 "후배 여러분 조심하세요"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도레미마켓은 꼭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다. 음식도 있고 음악도 있어서 좋다. 특히 나래의 푸드연구소를 가장 즐겨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