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일로 만난 사이’ 유재석 시작부터 “허리 아파” vs 이효리 “빨리 해”

입력 2019-08-24 23: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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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일로 만난 사이‘
tvN : '일로 만난 사이‘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유재석이 일을 시작하자마자 난색을 표했다.

24일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 에서는 이효리, 유재석, 이상순이 차밭 가꾸기를 시작했다.

제주의 한 마을에서 만난 유재석과 이효리는 7년 동안 방치되어 있던 차밭을 새로 일구는 작업에 나섰다. 유재석, 이효리, 이상순은 1시간에 50m를 정리하는 조건으로 일을 시작했다. 시작하자마자 유재석은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했고 이효리는 “벌써 허리가 아파?”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난 괜찮은데, 이 정도 일은 하는 거지”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이효리는 “서서 입만 나불나불 대다가 앉아서 일을 하려니까 힘들지”라고 말하며 일의 속도를 내라고 유재석을 닦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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