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서울메이트3' 이규한, 메이트들을 위해 '연애메이트' MC로 활약

입력 2019-08-26 21: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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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규한이 서로에게 관심이 있어 보이는 메이트들을 위해 MC로서 활약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이규한이 처음만난 메이트들에 MC역할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규한은 점심식사를 위해 메이트들을 데리고 '바비큐 전문점'을 찾아갔다. 이규한은 고기가 익기 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이라며 '명이나물'을 추천했다. 이어 이규한은 메이트들에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위다"라고 삼겹살을 소개했다.

카트리나는 "러시아에선 고기를 자주 안먹는다 한국식 바베큐가 너무 맛있어서 멈출수가 없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그리고 이규한은 오늘 처음만난 메이트들이 서로에게 관심있어 보이자 "다들 오늘 처음 만났잖아, 한국은 상대가 마음에 들면 쌈을 싸준다"라며 메이트들의 마음을 확인했다. 루카는 마리야에게 케빈은 카트리나에게 쌈을 싸줬다. 이규한은 직접 마리야와 카트리나에게 남자친구의 유무를 물어보는 등 적극적으로 메이트들을 위해 MC역할을 했다. 하지만 마리야가 반전으로 케빈에게 쌈을 줘 이규한은 루카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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