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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측 "김요한, 발목부상 응급조치..팬들 위해 '엠카' 현장 복귀"[공식]

입력 2019-08-29 0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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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사진=민선유 기자
김요한/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그룹 X1(엑스원)의 김요한의 발목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오전 Mnet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 엑스원 데뷔 무대 사전 녹화 도중 김요한이 발목 부상을 당해 녹화가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됐다고 전해졌다.

이에 엑스원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리허설 도중 김요한 파트 부분에서 발목을 접질러 병원 가서 응급조치를 취했다.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꼭 무대에 서겠다는 본인의 강한 의지로 현재 김요한은 현장으로 복귀해 녹화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스윙 측은 김요한의 부상에 대해 "차후 병원에서 치료하며 관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요한이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팬 사랑으로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은 지난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퀸텀 리프(QUANTUM LEAP)’를 발매했다. 앨범 발매 당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엑스원 프리미어 쇼콘(쇼케이스+콘서트)’을 개최한 엑스원은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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