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신지 "윤정수, 데뷔 초 내 눈물 정말 많이 봐"

입력 2019-08-29 17: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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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방송캡처
'미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신지가 윤정수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신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지는 "데뷔 초에 윤정수에게 고민을 많이 털어놓았다. 주영훈, 윤정수에게 말했는데 그때 항상 눈물을 흘렸다. 그래서 제가 운 모습을 가장 많이 보셨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항상 따끔하게 조언해주셨다. 그렇지만 끝은 항상 제 편이셔서 감사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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