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선미가 5개월여만에 새 싱글로 돌아왔다.
3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은 구구단 미나, SF9 찬희, 스트레이키즈 현진의 진행으로 선미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선미의 신곡 '날라리' 는 지난 3월 북미와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어 작업한 선미의 자작곡이다. 프란츠 작곡가와 공동작업을 했다. 선미는 올블랙 의상과 네온을 포인트로 준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비주얼로 등장했다.
독특한 콘셉트와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며 '선미팝'이라는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해나가고 있는 선미는 월드투어 이후 한층 성장한 보컬과 보다 화려해진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선미는 발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퍼포먼스로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선미, 유세윤(feat. 양세형), 김장훈, ITZY, 오하영, 레드벨벳, 더보이즈, JBJ95, VIINI(권현빈), 원위, 에버글로우, 아이즈, 타겟, 디원스, 이우, 핑크판타지, 홀릭스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