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라원이가 화채를 만들었다.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홍경민과 딸 라원이가 화채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
홍경민이 초록색 병에 든 탄산수를 따자 라원이는 “이거 술이야 술”이라며 병에 든 음료를 버리려 했다. 홍경민은 “병이 녹색이라서 그런 거야 한 모금 먹어봐”라며 라원이에게 한 모금 주었고 마셔본 라원이는 “그러네”라며 초록병 음료를 허락했다.
수박 통에 과일과 설탕 등을 넣고 화채를 만든 라원이는 수박이 영어로 뭔지 아냐는 “워터멜론”이라고 말해 홍경민을 놀라게 했다. 홍경민은 “가르쳐 준 적도 없는데 어떻게 알았어”라며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