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응수가 임원희 집에 있는 세면대 교체를 도왔다.
8일 오후에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임원희 집 새단장이 방송 됐다.
이날 김응수는 임원희 집을 찾아 벽에 그림을 걸어주고, 세면대를 갈수있게 도왔다. 임원희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원위치 하자"고 말했지만, 김응수는 "이거 5분이면 하는 거다"라면서 볼트를 풀라고 시켰다.
팬에게 선물 받은 세면대는 임원희 집에 딱 맞았고, 직접 세면대 교체를 이어 나갔다. 하지만 높이가 맞지 않아서 다시 원위치해야 했다.
한편 임원희는 인터넷 검색으로 '셀프 세면대 교체'를 찾아봤고, 아래 받침대 없이 설치하기로 했다. 설치후 확인을 했지만, 중간 파이프에서 물이 새는 일을 겪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