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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문희준, 딸 잼잼이와 이수만에 추석 인사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입력 2019-09-15 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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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희준이 딸 잼잼이와 고마운 사람들에게 추석 인사를 남겼다.

15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추석특집-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한복을 새로 맞추러 간 문희준과 딸 잼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잼잼이는 직접 감사한 사람에게 전해줄 추석 선물로 김을 준비했다. 잼잼이가 김에 참기름을 바르면 아빠 문희준이 굽는 방식. 그러나 문희준이 김을 굽는 사이 엄마 소율의 구두 속에 참기름을 발라놓는 사고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시장에 들러 새 한복을 사 입은 문희준과 잼잼이는 이수만과 서경석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문희준은 이수만을 "나의 음악 아버지"라고 소개하며 "안녕하세요 정말 따뜻한 말씀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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