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향 아나운서가 결혼 후 물오른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이향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살을 가리는 치통포즈으. 휴가가 끝나가는게 아쉬워요 ㅠㅠ 잘 먹고 잘 태우고 잘 쉰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추석을 맞아 남편과 함께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이향 아나는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지난 6월 6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현재 개인 사정으로 KBSN에 휴직계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