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다인, 사람이야 인형이야…맑고 청량한 비주얼

입력 2019-09-22 1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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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다인이 청량한 비주얼을 뽐냈다.

22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MT 망고맹고 할로비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음료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다인은 맑고 청량한 매력을 뽐내며 환하게 웃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 KBS2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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