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녹두전' 정준호 "장동윤 여장 보고 '전생에 여자였나' 할 정도로 놀라"

입력 2019-09-30 14:51:48
    • 복사완료!

정준호/사진=황지은기자
정준호/사진=황지은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준호가 장동윤의 여장에 대해 칭찬했다.

30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라마다신도림호텔에서 KBS2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극본 임예진, 백소연/연출 김동휘, 강수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동휘 PD와 배우 장동윤, 김소현, 강태오, 정준호가 참석했다.

정준호는 장동윤과 이번 작품에서 처음 만났다. 정준호는 "제가 장동윤을 연습하는 날 처음 봤다. 그때 여장을 하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정준호는 "실제로 장동윤이 여장한 것을 봤는데, 깜짝 놀랐다. 솔직히 이 친구가 '전생에 여자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잘 어울렸다"고 칭찬했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은 매주 월, 화요일에 방송되며, 오늘(30일) 오후 10시 첫방송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