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간다간다봉간다' 신봉선, 유튜버 변신..소상공인 응원단장

입력 2019-09-30 18:18:02
    • 복사완료!

컨텐츠랩 비보 제공
컨텐츠랩 비보 제공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지난 24일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봉선의 ‘간다간다봉간다’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방송인 송은이가 소속사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 시소’의 1호 연예인, 신봉선은 이번 영상을 통해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이색 행보로 주목 받고 있다.

‘간다간다봉간다’는 신봉선이 응원단장이 되어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의 작지만 튼튼한 가게들을 방문하는 방송이다.

신봉선은 이번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앞으로 작은 가게들의 일상을 함께하며 제가 가진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비보티비와 ‘땡땡마켓’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기획된 것으로, 땡땡마켓은작은가게가 오래가도록 응원하는 온·오프라인 마켓이다. 땡땡마켓은 지난 9월 28일 반포한강공원에서플리마켓을 여는 것과 동시에 온라인몰을 오픈하며 성공적인 첫선을 보였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신봉선이 직접 가구를 제작하거나 인형을 만들면서 가게 사장님들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소개되어, 이후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며 재밌는 에피소드를 남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간다간다봉간다’는 10월 4일 첫 회를 시작으로, 이후 10월 9일부터는 매주 수요일에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다. 본편에서는 셀럽파이브의 멤버들이 깜짝 카메오로 등장해 영상의 재미도 더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