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일체' 프니엘 "육성재 위해서 새끼손가락도 줄 수 있어"

입력 2019-09-29 18:37:58
    • 복사완료!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비투비 멤버 프니엘이 육성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친구사부특집이었다. 육성재와 프니엘은 고깃집에서 밥을 먹다가 서로의 애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니엘은 육성재에게 "성재에게는 1억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승기는 질투하며 "그러면 증여세를 내야 한다"고 막아섰다.

그러자 프니엘은 "돈이 안된다면 새끼손가락도 줄 수 있다"고 말했고, 육성재는 "정말 감동이다"라고 깜짝 놀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