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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백종원♥소유진, 밥 안 먹어도 배부를 막내딸 공개..행복한 가족에 응원ing

입력 2019-09-30 19: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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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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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유진이 막내딸 세은 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나나맛우유 #세은이 #놀이터ㅎㅎ"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새 폭풍 성장해 훌쩍 자란 막내딸 세은 양이 바나나 우유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들만 쏙 빼닮은 듯 깜찍한 비주얼이 특히 눈길을 끎은 물론, 통통한 볼과 사랑스러운 패션 또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솔미 또한 해당 게시물에 "우리 세으니 인형이세효?"라고 댓글을 달며 세은 양을 귀여워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소유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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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백용희 군과 딸 백서현 양, 백세은 양을 두고 있다. 부부는 평소 딸바보, 아들바보 면모를 숨기지 않으며 행복한 일상을 팬들과 공유,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지난달 20일에는 남편이자 아빠인 백종원의 생일을 축하하는 소유진과 아이들의 모습이 공개돼 흐뭇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와 같은 일상이 공개될 때마다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응원을 받고 있는 가족이지만, 백종원과 소유진 부부는 결혼할 당시만 해도 15살 나이차로 따가운 눈총을 받기도 했던 바다. 이와 관련 소유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때문에 결혼 당시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외식 사업가 백종원이 각종 음식 관련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시작하면서 부정적인 시선은 바연스럽게 줄어들었다고. 백종원의 푸근하면서도 사람 좋은 성격에 비할 데 없는 요리 실력까지 더해지자 악플과 부정적인 시선은 점차 부러움으로 바뀌어 갔다. 현재는 부부 모두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대중과 활발히 만나고 있다.

소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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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tvN 예능 프로그램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시리즈, '고교 급식왕',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등 쟁쟁한 '먹방'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골목식당'을 통해서는 사명감을 가지고 골목 상권 살리기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결혼 후 가정과 육아에 집중했던 소유진은 지난 2016년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을 통해 브라운관에 컴백했다. 이후 MBC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등 연기 활동과 더불어, tvN 예능 프로그램 '쇼! 오디오자키', SBS '똥강아지들'에도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일과 사랑을 모두 잡으며 사랑스러운 일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백종원, 소유진 가족. 흐뭇함을 자아내는 화목한 가족에 응원이 이어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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