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지 클루니가 털보 아저씨가 됐다.
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느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 입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지 클루니는 흰 수염으로 얼굴을 뒤덮은 모습. 조지 클루니인 것을 못 알아 볼 정도로 수염이 덥수룩하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 2017년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