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하성운이 에이스로 등극했다.
5일 방송된 sky Drama 예능프로그램 '위플레이'에서는 붉은 정원 퀘스트를 성공하고 모험의 섬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호동의 아이디어로 붉은 정원을 통과한 멤버들은 합창단 의상으로 갈아입고 모험의 섬으로 가는 마법 버스에 탑승했다. 이어 마법 버스에 몹들이 가득 타고 버스가 출발했다. 모험의 섬에 도착한 버스는 "내릴려면 내려"라는 안내가 방송됐다. 멤버들은 버스에서 내리기 위해 몹 돌파를 시도했지만 시간 돌파로 버스가 다시 붉은 정원으로 돌아왔다. 세 번째 시도만에 모든 멤버들이 버스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상어 몹의 행동을 관찰하기 위해 상어 미끼 딘딘을 수영장에 밀어넣었다. 상어는 딘딘이 물에 빠지자 딘딘에게 몰려와 물 위로 올려줬다. 이어 물에 닿으면 상어들이 온다는 추리로 하하가 발견한 스트로폼을 개조해 하성운을 태워 보냈다. 그리고 하성운이 실버 키를 얻는데 성공했다. 이수근이 스트로폼을 타고 다이아 섬에 도착했다. 하지만 이수근이 스트로폼을 놓쳐 탈출할 수 없게 되자 하성운이 대형대야에 탑승해 이수근에게서 편지를 받는데 성공해 에이스로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