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귀여워 죽겠다"..서신애, 지금과 똑같은 어린 시절 사진 방출

입력 2019-10-08 07:48:46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신애가 어린 시절 사진들을 방출했다.

지난 7일 오후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짐 정리하다 발견한 옛날 사진들 무서워서 울면서도 노래는 끝까지 다 불렀다던 전설적인 내용을 증명해주는 사진. 귀여워 죽겠다 ㅋㅋ태생적으로 #똘끼 #열정 가득한 녀석"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신애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울기도 하고 환하게 웃기도 하고 있지만 사랑스러움만큼은 변함이 없다. 지금과 똑같은 어린 시절이 세상 귀엽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해 영화 '당신의 부탁'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