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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3' 정준-강두-윤정수 합류 확정→고주원·오창석 하차‥新커플 탄생 기대↑[종합]

입력 2019-10-08 21: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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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윤정수 강두/사진=헤럴드POP DB
정준 윤정수 강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준, 강두, 윤정수가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 찾기에 나선다.

8일 TV조선 '연애의 맛3'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정준, 강두, 윤정수가 새 시즌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전 시즌2를 함께했던 고주원, 이형철, 오창석, 숙행 등은 자연스럽게 하차를 하게 됐다. 이중 이재황, 유다솜 커플만 시청자들을 계속 만날 예정이다.

새 시즌 합류를 알린 정준, 강두는 예능에 잘 출연하지 않았던 바. 새로운 도전을 하는만큼 대중들의 기대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연애의 맛'은 연예계 대표 싱글 스타들의 소개팅과 가상 열애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김숙과 가상 결혼 프로그램을 했던 윤정수는 '연애의 맛3'에서 웃음이 아닌 어떤 진지한 매력을 발산할지 주목된다.

지난해 9월 시즌1로 시작한 '연애의 맛'은 이필모, 서수연 커플을 결혼까지 골인하게 만들었으며 시즌2에서 오창석, 이채은 커플의 실제 열애를 이뤄냈다. 과연 이번 시즌3에서도 실제 커플이 탄생하게 될까. 이색 출연자들이 합류를 알린 가운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한 곳에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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