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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송혜교, 이혼 3개월만 국내 공식석상 선다..17일 포토행사 참석

입력 2019-10-11 19: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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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사진=민선유 기자
송혜교/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송혜교가 이혼 3개월 만에 처음으로 국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17일 송혜교는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다. 자신이 아시아 대사를 맡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 이는 그가 이혼을 한 지 3개월 만에 첫 국내 공식석상이다.

송혜교는 지난 7월 송중기와 법적으로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후 그는 예정됐던 해외의 패션행사와 주얼리 브랜드 행사 등에 참여했고 행사 사진들이 국내에 전해지며 그는 국내 팬들에게 의도치 않게 근황을 전하게 됐다.

이후 그는 지난달 8일 뉴욕에서 열린 랄프로렌 컬렉션 프론트로우에 등장했고 그 뒤로는 한국에 돌아와 추석 명절을 보내는 대신 뉴욕에 머물며 아트스쿨 단기 교육 과정을 신청했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연신 화제의 대상이 됐고 송혜교의 행보에 많은 사람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그런 그는 오는 17일 국내의 주얼리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며 처음으로 국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이에 송혜교를 향한 취재진들의 열기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송혜교의 마지막 국내 행보는 지난 1월 tvN 드라마 '남자친구'의 종영 이후 4월 있었던 한 포토행사였다. 때문에 그의 빠른 복귀를 기다리는 팬들 역시 상당하다. 그는 현재 영화 '안나' 출연을 검토 중인 상황. 이 사이 그를 포토 행사를 통해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은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해당 포토 행사를 시작으로 송혜교를 조금 더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송혜교가 보일 또 다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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