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오하영이 내추럴한 매력이 가득한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10이 에이핑크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reams come true2"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FC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입고 팝콘과 음료수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하영은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누 스타디움에서 축구 경기를 직관하려는 듯 보인다. 오하여은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에도 여전한 청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오하영은 지난 8월 첫 솔로 앨범 'OH!'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