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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우아한 가을 여인..이 분위기 넘사벽

입력 2019-10-11 06: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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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모델로서 화려한 비주얼과 기럭지를 뽐냈다.

11일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노 시호는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가을 여인으로 변신, 팬들을 반하게 만들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해 남편 추성훈, 딸 사랑이와 함께 하와이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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