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배틀트립' 고주원X김다현, 갈릭버터 랍스터에 감탄 "와 실하다"

입력 2019-10-12 22: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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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배틀트립’ 화면 캡처
KBS 2TV ‘배틀트립’ 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고주원과 김다현이 갈릭버터 랍스터부터 칠리 크랩까지 먹음직스러운 해산물 요리 먹방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배우 고주원과 김다현의 와일드하고 액티브한 필리핀 팔라완 여행기가 공개됐다.

고주원과 김다현은 단돈 5만원으로 맛있는 해산물을 맛 볼 수 있는 식당에 갔다.

게를 본 김준현은 "와 실하다"며 감탄했다. 김숙은 랍스터를 보고 "저 크기가 4만원이라고?"라며 놀랬다. 김다현은 "이 가격에 이 맛이면... 너무 괜찮은데?"라며 감탄했고 "버터소스가 진짜 맛있다"고 MC들에게 추천했다.

김다현은 딱딱해 보이는 게를 그냥 씹어먹는 고주원을 보며 "너 이가 좋은 모양이다"라며 말했다. 그러자 고주원은 "이거 튀겨서 별로 안딱딱해"라고 말하며 손으로 맛있게 게를 흡입했다.

이어 아이 셋을 둔 김다현은 “가족들과 랍스터를 먹으면 나한테까지 잘 안 온다”고 말하며 씁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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