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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김민재, 공승연에 “반가의 규수 돼서 서지훈에게 가라”

입력 2019-10-14 21: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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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꽃파당’
JTBC : ‘꽃파당’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민재가 공승연에게 양반을 만들어주겠다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JTBC ‘꽃파당(연출 김가람 임현욱, 극본 김이랑)’에서는 마훈(김민재 분)이 개똥(공승연 분)에게 반가의 규수가 되고 싶냐고 말했다.

마훈은 “규수가 되고 싶은 건 김수의 곁으로 가기 위해서가 아니냐”라면서 “김수도 만났는데 오라비도 찾아서 제자리로 돌아가야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훈은 “반가의 규수가 되고 싶으냐”며 자신이 그렇게 만들어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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