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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족발VS월요병 대결, 월요병 승리...족발의 정체는 송하예

입력 2019-10-13 17: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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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족발의 정체는 송하예였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에서는 족발과 월요병의 대결이 가왕에 도전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대결은 족발과 월요병이었다.

먼저 족발은 린의 '시간을 거슬러'를 열창하며 애절한 보이스를 선보였다.

이후 이어진 월요병의 무대는 박원의 '노력'이었다. 월요병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44대 55로 월요병이 승리했다. 이후 밝혀진 족발의 정체는 송하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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