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블랙핑크 제니, 아기같은 젠득이 볼살..깨물어주고 싶어

입력 2019-10-14 10: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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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제니가 해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블랙핑크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블랙 롱 주름치마과 흰 프린팅이 인상적인 청재킷을 입고 목도리를 두른 모습이다. 제니의 귀여운 아기같은 볼살이 눈에 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Kill this Lov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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