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슈가 출신 아유미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가수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어로 된 글과 함께 "with my bestie in Shin-Okubo♥ #차돌바기 야 난 널 넘 #사랑해 ㅋㅋㅋ"라는 글을 두장의 사진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얼굴의 반을 뒤덮는 모자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 사진에서 아유미는 두 손으론 츄러스를 들고 있는 채 해맑게 웃고 있어 즐거워보인다. 짙게 바른 레드립으로 섹시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유미는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 일본으로 건너가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 3월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한국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