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하라가 절친한 동료의 사망에 애도를 표했다.
15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 .."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하라가 생전 고인과 함께했던 사진들이 담겨 있다. 일상을 공유했던 두 사람의 가까운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두배로 느끼게 한다. 네티즌들은 구하라의 SNS를 찾아 응원물결을 보내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