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이프릴 나은, 파란 하늘 아래 순백의 여신..어쩜 이리 청순해

입력 2019-10-20 14:33:2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나은이 청순미를 발산했다.

19일 에이프릴 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가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은 거제도 바람의 언덕에서 하얀 원피스를 입고 활짝 웃는 모습이다. 푸르른 하늘과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서있는 그의 맑고 순수한 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에이프릴 나은은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여주다 역을 맡아 연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