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중-아송페' 선미·장우혁→김재환·하성운까지..울산 사로잡은 케이팝★들[종합]

입력 2019-10-19 16: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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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울산에 케이팝스타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19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은 울산에서 열린 '2019 아시아송페스티벌' 특집으로 방송된 가운데 있지 예지, SF9 찬희, 스트레이키즈 현진의 진행으로 UV 스페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아시아송페스티벌'은 다채로운 가수들이 찾아와 울산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유세윤, 뮤지가 속한 UV는 '저 세상 텐션'이라는 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하얀 얼굴에 눈덩이를 크게 검정색으로 칠하고 입술을 빨갛게 칠하고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진우와 함께 막춤은 물론 남다른 무대매너로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내 박수갈채를 받았다.

호주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인 가수 임다미도 울산을 찾았다. 그는 'Crying Underwater'을 열창. 역대급 가창력을 증명해 귀호강을 자아냈다.

더보이즈는 'D.D.D'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솔로로 데뷔한 러블리즈 케이는 'I GO'를 통해 청아한 보이스의 매력을 뽐냈다. 정세운은 '비가 온대 그날처럼'으로 절절한 감성을 더했다.

AB6IX, 김재환, 하성운의 무대도 이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AB6IX는 타이틀곡 '블라인드 포 러브'로 감각적인 무대르, 김재환은 '디자이너'로 노래는 물론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쳐 시선을 끌었다. 하성운은 '블루'로 최고의 환호성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선미의 '날라리'와 장우혁의 'WEEKAND'가 대한민국 톱솔로 가수다운 무대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아시아송 페스티벌'에는 우혁, 선미, Kei(김지연), UV, 하성운, 김재환, Stray Kids, ITZY, N.Flying, AB6IX, 온앤오프, 정세운, 드림캐쳐, 더보이즈, 에이티즈, 세러데이, 1THE9, Dami Im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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